2026 최저임금 실수령액, 월급 계산하는 방법 알아보기
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6 최저임금 실수령액, 월급 계산하는 방법 알아보기

by 쓱-싹 2026. 1. 23.
반응형

2026 최저임금 실수령액, “월급 통장에 얼마 찍히나”

2026년 최저임금 실수령액을 검색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시급이 올랐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 월 환산액(기준시간)과 4대보 공제 구조입니다.

 

같은 최저임금이라도 주 40시간/주휴 포함 여부, 월 기준시간(보통 209시간), 4대 가입 여부에 따라 체감 월급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최저임금은 시급 10,030원이며, 월 환산액(월 209시간 기준)은 2,096,270원으로 고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수령액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통상적인 근로자라면 국민연금·건강료·장기요양·고용(실업급여)이 공제되고, 일부 직장/상황에서는 소득세·지방소득세(원천징수)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세전)”과 “실수령액(세후)”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 최저임금 “월급(세전)” 계산

대부분의 ‘최저임금 월급’ 계산은 주 40시간 근무 + 주휴수당을 전제로 하며, 이때 월 기준시간으로 흔히 209시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월급(세전)은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2026년 최저임금 월급(세전) = 10,030원 × 209시간 = 2,096,270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실제로 받는 급여가 “시급×근로시간”인지, “월급제”인지, 그리고 주휴수당이 포함된 근무형태인지에 따라 월 환산액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주 15시간 미만이라면 주휴수당 적용이 달라져 월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상용직(주 40시간) + 주휴 포함 케이스를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최저임금 기준 확인하기

 

 

 

2026년 4대보헝 공제율

실수령액을 결정하는 가장 큰 변수는 4대보헝입니다. 특히 2026년은 국민연금 개정이 반영되는 첫 해로, 국민연금료율이 2026년부터 매년 0.5%p씩 단계 인상되는 흐름이 공식 안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6 건강료율 공식 발표 확인

 

 

또한 보건복지부 발표 기준으로 2026년 건강료율은 7.19%로 결정되었습니다. 

 

고용료(실업급여) 보헝료율은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분이 존재하며, 일반적으로 실업급여 보헝료율(근로자 부담)이 0.9%로 안내됩니다. 

 

장기요양료율 역시 2026년 고시가 반영되며, 안내 자료에 따르면 장기요양료율 0.9448%가 제시됩니다. 

 

실무에서 많이 쓰는 “최저임금 실수령액” 접근법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4대료만 공제한 “기본 실수령(준세후)”을 먼저 보고

 

② 회사/개인 상황에 따라 소득세·지방소득세(원천징수)를 추가 반영해 최종 실수령을 좁혀가는 방식입니다.

 

2026 최저임금 실수령액 계산

이제 가장 궁금해하는 구간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래는 월 209시간 기준 최저임금 월급(세전) 2,096,270원에서 4대료 공제했을 때의 대략치입니다.

 

 

 

 

 

 

 

 

 

① 국민연금(근로자 부담): 2026년부터 보헝료율이 단계 인상되는 흐름이 공식 자료에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서는 2026년 시작구간을 반영해 근로자 부담 약 4.75%(총 9%대에서 0.5%p 인상된 구간의 절반이라는 실무 가정)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② 건강보헝(근로자 부담): 건강료율 7.19%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은 통상 절반을 반영해 약 3.595%로 계산합니다.

 

③ 장기요양(근로자 부담): 장기요양료율 0.9448%를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을 통상 절반 반영해 약 0.4724%로 잡습니다.

 

④ 고용(실업급여, 근로자 부담): 안내 기준으로 0.9%가 자주 사용됩니다.

 

▶ 4대 공제 합계율

4.75% + 3.595% + 0.4724% + 0.9% = 약 9.7174%

 

▶ 4대 공제액

2,096,270원 × 9.7174% ≈ 약 203,700원 (반올림/산식 차이로 실제와 일부 오차 가능)

 

▶ 4대 공제 후 금액(‘준세후’)

2,096,270원 − 약 203,700원 ≈ 약 1,892,500원 여기에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추가로 원천징수되면 실수령은 더 내려갑니다.

 

다만 최저임금 구간에서는 공제·감면, 부양가족, 회사 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세금이 매우 적거나(혹은 0에 가깝거나) 조금 발생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정답 숫자”를 단정하기보다는 통장 실수령은 대체로 180만 원대 후반~190만 원대 초반에서 흔들릴 수 있다는 식으로 범위를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고용·실업급여 기준 확인하기

 

 

 

고용24

나만의 고용서비스, 고용24

www.work24.go.kr

 

실수령액이 달라지는 5가지 체크포인트

같은 2026 최저임금이라도 “내 실수령액”이 달라지는 이유는 대부분 아래 5가지에서 갈립니다. 계산기보다 먼저 이 체크포인트를 보는 게 빠릅니다.

 

1) 주휴수당 포함 여부: 주 15시간 이상 근무 + 소정근로일 개근 등 요건 충족 시 주휴가 반영되며, 월 환산 방식이 달라집니다.

 

2) 4대 가입 형태: 초단시간/특수형태/예외 구간이 있으면 일부 이 빠지거나 계산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국민연금 개정·시행 구간: 2026년부터 시행되는 개정 내용이 공식 발표에 포함되어 있어, 회사 급여 프로그램의 적용 시점/반영 방식에 따라 체감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건강료율·장기요양료율: 2026년 건강료율(7.19%)과 장기요양료율(0.9448%)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공제액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소득세·지방소득세(원천징수) 여부: 부양가족 수, 회사의 간이세액표 적용, 각종 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월급제” vs “시급제” 실수령 체감 차이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나는 시급제인데 왜 월급제 친구랑 통장 찍히는 돈이 다르지?” 같은 질문인데요. 핵심은 간단합니다.

 

- 월급제는 보통 약정된 월 소정근로시간을 기준으로 급여가 고정되고, 결근/무급휴가 등 이슈가 없으면 변동이 적습니다.

 

- 시급제는 근무시간 변동(연장/야간/휴일, 조기퇴근, 스케줄 변경 등)이 월급에 바로 반영됩니다. 즉, ‘같은 최저임금 시급’이어도 실제 월 근로시간이 다르면 실수령은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2026 최저임금 실수령액을 정확히 알고 싶다면, “시급 10,030원” 만 적어놓고 끝내지 말고, 내 월 근로시간(주휴 포함 여부)4대 가입형태를 먼저 확정해 두는 게 가장 빠릅니다.

 

2026 최저임금 실수령액

마지막으로, 바쁜 분들을 위해 핵심만 한 번 더 정리합니다.

- 2026 최저임금: 시급 10,030원

- 월 환산액(209시간 기준): 2,096,270원 

 

 

2026 건강료율 공식 발표 확인

 

 

- 4대 공제(대략): 국민연금(개정 시행 구간 반영) + 건강(7.19%) + 장기요양(0.9448%)  + 고용(0.9%) 

 

- 통장 실수령(범위로 이해): 대략 180만 원대 후반~190만 원대 초반에서 흔들릴 가능성 (소득세/근로시간/가입조건에 따라 변동)

 

2026년 최저임금은 “세전 월급”만 보면 209만 원대이지만, 실제로는 4대 공제와 세금(원천징수)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내 근로시간(주휴 포함) + 4대 가입 여부를 먼저 확정하고, 그다음 계산기로 수치를 맞춰보는 순서가 가장 정확합니다.

반응형

댓글